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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공부보다 잘 놀아야” 바깥으로 내모는 선생님
작성자 구화애(1620008) 작성일 2016-12-16 오전 10:26:10 조회 1087

http://cafe.naver.com/epl21/11572 주소복사 <마을이 학교다>박원순 지음/검둥소 저자 1975년 서울대 법대 시절 김상진 열사 사건으로 학교에서 제적당하고, 단국대 사학과를 졸업했다. 1980년 사법시험에 합격했으며 박종철군 고문치사사건을 맡으면서 인권변호사의 길로 접어들었다. 참여연대에 몸담으면서 소액주주운동, 부패정치인 낙선운동 등 일상 속에서 민주주의를 실천하는 시민운동을 전개했다. 2002년 8월 ‘아름다운 재단’을 설립해 1% 나눔운동과 나눔과 순환의 아름다운 가게를 확산시키며 우리 사회 기부문화를 퍼트리는 전도사로 활동하고 있다. 내용 인권 변호사이자 소셜 디자이너로서 활동해온 저자의 ‘희망 찾기’ 제2권. 전통을 살리고 특색을 가꿔 공동체 복원에 힘쓰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마을에서 희망을 만나다>에 이어, 2006년 4월부터 4년간의 지역 투어를 통해 저술한 것이다. 황폐해진 교육 현장에서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변화를 주도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와 그들이 찾아낸 ‘희망’을 소개한다. 특히 노력과 열정, 그리고 실험으로 교육 현장의 변화를 일으킨 ‘대안학교’로 우리를 이끌고 있다. 지역 사회와 밀착해 학부모와 학생 간의 소통과 협력을 증진해 재미나고 창의적 발상이 돋보이는 교육 방법을 적용한 대안학교를 교육의 새로운 모델로 내세운다. 논술 포인트 이 책에 등장하는 여러 학교 중에서 자신이 감명을 받은 학교를 한 가지 선택하고 그 이유를 서술하시오.(300자 안팎) <열다섯 살 하영이의 스웨덴 학교 이야기-창의·다양·여유를 배운다>이하영 지음/양철북 저자 저자는 열다섯 살 된 여학생이다. 부산과 서울에서 초등학교를 다녔다. 초등학교 6학년 때는 미국 일리노이 소재 ‘티머시 크리스천 스쿨’에서 한국과 다른 교육 환경을 경험하기도 했다. 그 뒤 스톡홀름 ‘에즈베리 학교’를 다녔다. 한국 내에서 스웨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교육 환경이 좋고 무상교육으로 이름난 북유럽 교육의 참모습을 전하려는 목적으로 이 책을 썼다고 저자는 밝힌다. 내용 저자가 직접 겪은 북유럽 교육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한 인터넷 신문에 연재했던 글을 다듬고 새로 써넣어 엮은 것이다. 단 한 명의 외국인 학생을 위해 통역 선생님을 따로 붙여주는 놀라운 학교 시스템, 공부보다 쉬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아이들을 바깥으로 내모는 선생님, ‘우리 모두 똑같이 잘하자’에 목숨을 건 선생님, 창의적인 발상을 존중하는 수업, 15세 창의력 테스트(TTCT)에서 전세계 일등을 하는 나라 등의 얘기가 나온다. 당돌하면서도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스웨덴의 교육 환경과 스웨덴이라는 나라 자체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준다. 논술 포인트 하영이가 소개하고 있는 스웨덴 학교의 특징 중 우리나라 학교와 가장 큰 차이가 무엇인지에 대해 논술하시오.(500~600자 안팎) ■ 심화 자료실 스승의 날 유래 충남 강경여고 청소년적십자(RCY) 단원들이 1958년부터 현직의 선생님과 병중에 계시거나 퇴직하신 선생님을 위문하는 봉사활동을 해오던 중 1963년 청소년적십자 충남협의회에서 9월21일을 충남도내 ‘은사의 날’로 정해 일제히 사은 행사를 가지기로 결의하였으며 이를 본보기로 삼아 1963년 10월31일부터 11월1일까지 개최된 제12차 청소년적십자 중앙학생협의회에서는 스승을 위한 ‘은사의 날’을 5월24일로 정하여 기념할 것에 합의하였다. 다음해인 1964년 5월 개최된 제13차 협의회에서는 ‘은사의 날’을 ‘스승의 날’로 고쳐 부르기로 하고 날짜도 5월26일로 결의하였다. 또한 ‘스승의 날’ 제정취지문을 작성, 발표함으로써 이때부터 제1회 스승의 날이 청소년적십자 단원들에 의해 기념되기 시작하였다. 1965년 4월 제14차 협의회에서는 세종대왕 탄신일인 5월15일을 ‘스승의 날’로 정하기로 다시 결의하였고 기념 횟수는 1964년 제1회 기념일을 그대로 계승하기로 결정하였다. 한편 동 협의회는 전국 초·중·고 학생회장들에게 스승의 날의 의미를 널리 알리고 제2회 스승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도록 호소문을 보냈으며 대한적십자사에서는 스승의 날 노래(윤석중 작사, 김대현 작곡)를 만들어 방송 및 기타 보도매체를 통해 보급함으로써 1966년부터 이 행사는 전국적으로 확산되었다. 그러나 1973년 3월 모든 교육 관련 기념행사가 국민교육헌장선포일로 묶이면서부터 ‘스승의 날’ 행사는 소홀해지기 시작했고 같은 해 10월 정부의 방침에 따라 사은행사는 규제되기에 이르렀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도 청소년적십자 단원들은 계속하여 스승의 날을 기념하여 왔으며 1982년 5월15일 ‘스승의 날’은 다시 부활되어 전국의 모든 학교에서 기념되고 있다. -출처: 다음 지식 [출처] 24. “공부보다 잘 놀아야” 바깥으로 내모는 선생님 (독서토론논술광장) |작성자 J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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